아내 은밀함 실화 - 단편

섹코 SXXKOR 0 3855

많은 독자분들께서 탐독해주시어 우선 감사드리며 쪽지등 보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셨는데 어떤 분들은 한번에 이루어졌는가? 하시는 분들을 위해

밝혀드리리다.



약 5년 정도 걸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내와 성에 대해 진지한 토론 등등 우짜고 저짜고 정책적 과학적 학문적으로 난리를 떨어가며 하다가 그러한 합의를 ......



그래서 실행에 옮기기로 햇는디

아내가 맨정신에는 도저히 못하겟다 술 취할 때 술빨로 해보자. 남자도 아무하고는 못한다. 조건이 등등..................



그래서 머슴들을 수배하여 병원가서 검사하고 

왜 아내는 콘돔을 무지 싫어한다. 그런 여자들 많더구만요

왜 ? 좆 맛을 제대로 느낄수가 없으니



신중히 보증되고 직업 건강등 확실한 머슴을 선택하고 이벤트 설정하여 자연스럽게 공원에서 만나서 그리그리 실행

아내 술 빨 로 한거

중요한거는 나이가 40대 중반이니 생각도 성에 대한 관념이 마이 변했고

인자는 늙어가는 과정이거던 



근데 맛은 더욱 깊이 알아갈 나이가 아닌가



그러한 과정에 대한 야그를 해드리리다.



먼저 내가 성적으로 문제가 심각히 솔직히 있다

머가? 조루라는거다. 아! 조~루 왜 조루 인가? 조루 동기 여러분? 사내가 왜 조루인가?

남자에게 왜 이런 가혹한 .....누구는 지루라서 걱정이라는데.....너무 부러워 부러워

제대로 5분이라도 시원하게 박아대봤으면 소원이 없겠다...정말

할때마다 쌩쑈를 해야하니 아~! 정말 

그리해서 그리그리 살아간다



이번에는 우리 부부 야그를 해보자.



먼저 춤바람 나서 도망간 아줌씨들 야그 전에는 마이 들었지

그럼 정말 춤이 조아서 남편 새끼 버리고 날랐을까? 도대체 이유가 멀까?



철규가 쓰리섬을 하고 나서 나에게 그 느낌 감정을 솔직히 털어 놓았지

벌써 10년이 지낫구만 그러고 나서 2년후 지금으로부터 8년전이었지



머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직장 동료들등등 섹에 대해서 조루에 대해서 스왑, 쓰리섬등에 대해서 씨부리다 보니 누가 누구를 소개시켜주는데



바로 스승님을 만난거

스승님을 변태, 쾌락추구자 이렇게 보면 아니 아니되오

이분이 올해 60세가 훌쩍 넘어섰는데 샤모님은 58세시거던



이분은 20년 전에 3섬을 했다고 하신다.

좋은 핵교. 직장, 등등 부족한게 없는데 딱하나 결정적인거

조루, 그것도 엄청난 조루 소위 토끼라고 평생 아픔을 간직하시고 사시네



결혼을 27세에 했는데 첫날밤 첫경험으로 아내 보지에 삽입하여 10초도 안되어 사정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또 다시 반복 



아내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라는 거지



당시에 병원도 다니고 바르는 마취제 티스트롱인가 있었는데 효과 제로



그렇게 10년이 흘렀는데

어느날 아내가 외도를 한다는 느낌을 받은거라

이분 말씀을 옮겨본다



어느날 아내가 새벽에 술이 엄청 취해서 들어왓어

아무래도 수상해서 자는 아내 옷을 벗겨 가슴과 보지를 유심히 살펴보니 보지는 씻고 왔으니 모르겠고 가슴에 벌건 자국이 있엇어



다음날부터 사람고용 추척600분에 들어갔는데

젊은 놈하고 외도하는 현장을 알아냈다네



이혼할것인가? 죽일것인가? 어떻게 할것인가? 고민하는데

아내가 집에 들어오거야



뺨 한 대 두 대 나쁜 년 어쩌고 저쩌고 시부리니

아내가 잘못했다고 펑펑

용서해주시면 다시는 ...........또 하겠지



엄청난 고민에 휩싸인거야

내가 워낙 아내를 만족시켜 준적 업스니 할말 업지

아내가 남자를 잘못 사귄거지 이상한 놈을 .....돈 뜯어낼라하는 놈을

돈 줬다는것도 나중에 알았지



파탄이냐 살것이냐?

이사갔지...발령도 서울로 요청하고 



그때부터 섹에 대해 어찌하면 될것인가 하는 심각한 고뇌를 시작...

어느날 우연히 잡지에서 병든 남편이 아내에게 젊은 사내를 선물한다는 야그를 보고

충격을 받았으나 이에 신중히 조심스럽게 공감이 가더라 이 말씀



아내에게 그 후 신중히 토론하여 다시는 외도하지 않고 가정에 충실한다는 서약아래 남자를 

본인 직접 소개시켜 주었다는 전설적인 사실 야그는 다음에 전해드리리다



각설하고

이분에게 성의 정체성, 개인의 성적 취향에 대한 정책적 분석등을 배웠지



왜? 내가 그분과 거의 흡사하니까



이제 우리부부로 돌아와서 

나의 아내는 수경이다. 철규 아내 상희와도 둘도 없다. 상희에게 언니하고 산다.

상희는 우리의 경제적 은인이다.

아내에게 가게를 물려주고 서울로 가서 더크게 성공했고 지금은 좀 살지

그덕에 아내도 영업을 잘해서 지금 우리가 그덕에 좀 살지



나도 조루가 심해 병원 치료등등 효과 별로

삽입해서 1분을 못넘긴다. 그기다 좆 힘도 없으니 아내가 열받고 살앗지

사실 철규는 허리 디스크가 있어 제대로 박지를 못해

수술했는데도 조심해야 되니 상희가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모임에 가보면 이유없이 시무룩한 여편네들 있다. 

겉으로는 표현안할려고 애쓰지만 남편을 원망스럽게 쳐다보는 그 눈빛들...........

대개 나랑 비슷한 사정....



그렇게 조루인 나를 원망 한번 하지 않고 살아온 아내가 어느날 이상하다

이야그는 7년전 쯤 된거

스승님께 배운거도 있고 실제 의심도 가고 , 어느 날 아내가 술이 떡이 돼서 들어와 침대위에 뻣었다.



옷을 벗겨 엉덩이, 보지 가슴등 온몸을 살펴보니 비누 냄새가 진하게 난다. 머리에는 샴푸냄새 ...아니 집에 와서 씻어야지 밖에서 씻고온다. 술 처묵고 목욕탕 갔다 오나 이시간에....

말이 안되지



스승님 말씀이 떠오른다

허기사 사모님들이 애인하나 없이 산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지만

내 아내만은 정숙할것이다고 믿고 어리버리한 남편들중 나도 하나일 것이다.



이때는 이미 아내와 성에 대해 많은 토론과 섹할 때 나는 다른 넘이다등 상황만들어가며

인조자지로 조루 대신하고 그런대로 아쉬워도 원만했는 시절이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수상하다



어느날 모임에 갔다가 잔뜩 술이 취해서 아내에게 물어보았지

여보 당신은 다른 남자랑 하고 싶은 마음없어?

아내 내가 미ㅤㅊㅕㅅ어 다른 남자랑 하게



그러다가 당신 전번에 이상했어 비누냄새등 몸에 자국이 있더라 뻥을 치고 솔직히 이해한다

외도를 했어도 절대 말안한다. 앞으로 외도 하고 싶으면 말하고 해라 . 솔직하게 

우리 그리 살자. 

나쁜노무자슥 만나서 몸 마음 경제적으로 상처받는 여자들이 한둘이냐



서로 속임없이 까놓고 살자 ......등등.....장시간 설득과 술을 먹이니



여보 솔직히 말할게

딱 한번있었어 친구들하고 놀다가 꼬임에 그만 ....미안. 죄송 ...용서등등



몇 달 후에 그야그를 들었지



아내가 외도한 야그 직접 들어보자



아내 가게에 친구가 놀러와서 수경아 오늘 맛있는 저녁먹고 나이트 함 가자

안돼 인간한테 맞아죽어...밥 해주러 가야돼



남편한테 내가 전화할게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untitled